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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봉에 묵었던 진짜 왕봉댁입니다. 14.08.06 16:17
왕봉댁 HIT 1009
안녕하세요 쥔장님 사모님
벌써 시간이 화살같이 흘러 일주일이 후딱 지나갔네요
29~30일에 묵었던 진짜 왕봉댁입니다..ㅎㅎ
급하게 변경되서 떠났던 휴가라 큰 기대는 없었는데
너무 예쁜 자연경관에 맘을 홀딱 빼앗기고
지리산의 계곡물에 물수제비 띄우며 신나게 수영하며
행복해 하던 가족들의 모습을 한아름 추억으로 가지고
돌아왔어요
그 동안 시끄러운 휴가만 보냈는데
조용하고 오붓하게 가족만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아이들도 커서 큰녀석이 처음 끊여준 라면맛도
작은녀석이 해준 아침 설겆이도 집에서 못느껴본 행복이라
흙집에서 소중한 추억으로 행복하게 남았답니다.
바람처럼 스치듯 지나가는 소중한 인연이지만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빌며 언젠가 웃으며 또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흙집지기14.08.06 19:43

안녕하셨어요, 진짜 천왕봉님.^^
예약 하실때도 너무나 예의 바르시고 유쾌 하셨는데 오셔서 뵌 첫인상이 역시였습니다.
저희를 위해 숯불까지 배려해 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인사해 주시고 정말 잊혀지지 않는
손님이세요.^^
듬직한 아드님 두명과 진짜 천왕봉이란 성함을 가지신 남편분.. 그리고 정말 인상 좋고 예쁘신 어머님.
올여름 저희 기억에 남을 가족이셨어요.
늘 지금처럼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지리산에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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