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수영장 계곡펜션 지리산 흙집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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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신비네입니다~ 12.10.16 15:19
유현정 HIT 839
사장님, 사모님 안녕하세요?
드디어 가을에 흙집을 가게 되었다고 좋아했다가 골골대는 모습만 보여드렸던 단비,신비 엄마입니다~ ^^
덕분에 사모님의 맛있는 음식을 먹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항상, 저희가 좋아서 가는 곳인데...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 또 가나... 날짜 세어가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모님 만나서 또 귀 따갑게 투정도 좀 부려야 하는데요..^^
맛난 고구마도 먹고싶고...
언제나 그립습니다.
흙집에서 돌아오는 길은 지나치는 나무 조차 모두다 아쉬움 뿐입니다..
왜그럴까요? 저만 그런가요? ^^
곧...또 뵐께요 ~ 건강하세요!!
흙집지기12.10.17 10:04

안녕하세요 ! 단비 어머님 ^.^

이젠 성함 보다는 단비 어머니가 더 정겹네요.
저희 집을 너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예쁜 두 딸내미 보여 주셔서 감사하고
두 분의 맑고 선한 기운을 느끼게 해주셔 저희가 오히려 감사한데요.
두 분은 제가 느끼기에 요즘 젊은 엄마 아빠의 모습이 아닌
저희 부부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이랄까....

지리산은 점점 가을속으로 빠져들고 있어요.
앞산은 조금씩 빨갛고 노란색으로 물들어 가고
낙엽들은 이리저리 뒹둘고
감은 빨갛게 모과는 노랗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불현듯 깊어 가는 가을이 궁금해질 때 언제라도 오셔서
단비랑 신비의 맑고 영롱한 눈동자 보여 주세요.

그 때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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