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펜션 지리산 흙집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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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장 17.12.12 21:55
윤정 HIT 489
감기 걸려 콜록 콜록 하며 들렸던,
네비를 보성으로 찍어 두 시간을 더 돌아 도착한 흙집세상..
어린 시절 엉덩이 들어가며 구들장에서 잠들었던 시골 생활의 추억으로 1박 2일이 너무 짧아 연장까지..
아쉬움에 신랑에게 조만간 다시 한 번 더 가지고 졸랐지요.
넓은 창으로 보였던 운무와 겨울 풍경이 아직 눈에 선하네요.  
열심히 생활하고 조만간 다시 찾겠습니다.
직접 구워 주신 불 맛 나던 삼겹살 감사 했습니다..


흙집지기17.12.15 20:50

어여쁘신 아내분과 듬직한 남편분의 기억이 새롭습니다.^^
구들방의 묘미를 알아주시니 저희가 감사 드립니다.
두 분, 지금처럼 늘 행복하시기를 지리산에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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